(화) 김복동 할머니 별세와 ‘방콕대통령’ 주장한 자유한국당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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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mmary: -여성평화인권운동가, 위안부피해자 김복동할머니 향년 93세로 영면 -'여민관 ‘방콕’ 대통령' 자유한국당 주장에 청와대 '그럼 대통령이 어디서 업무 보나?' -같은 600일간 박근혜는, 문대통령 일정의 절반에 불과 '발칙한뉴스'페북라이브는 매일 12:30~13:00에 '민중의소리 페이스북'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